2월22일 2020년 교육부서를 위한 교사대학이 이루어졌습니다.
영혼 맡은 자로서의 직분이 얼마나 무거운지,
그러나 그 일이 얼마나 귀한지,
교사의 직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.